저희 애도 첫 이유식 다 뱉어냈는데요, 분유에 섞어서 농도를 아주 묽게 시작하니까 조금씩 받아먹기 시작했어요. 숟가락 온도도 중요하더라고요. 차가운 숟가락은 싫어해요. 일주일 지나니 이제 입 벌리고 기다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