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태어나고 첫째가 갑자기 아기짓을 하더라고요. 하루 30분은 무조건 첫째랑만 둘이 노는 시간을 만들었더니 한 달쯤 지나니 동생을 예뻐하기 시작했어요. 첫째 마음 먼저 챙겨주는 게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