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는 아이(깨물기), 어떻게 할까
돌 전후~두 돌 무렵 깨물기는 «말로 표현 못 하는 감정·이앓이·관심끌기」에서 와요. 나빠서가 아니라 아직 다른 방법을 모르는 거예요.
물면 즉시 «안 돼, 아파」 단호하고 짧게. 길게 혼내면 오히려 관심 강화가 돼요. 대신 «속상했구나」 감정을 읽어주고 «이럴 땐 이렇게 말해」 대안을 알려줘요.
물린 아이를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면 «무는 건 아프게 하는 것」을 배워요. 이앓이면 치발기로 씹을 것을 주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킨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