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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생후 0~60개월

응급실, 언제 가야 하나

대부분의 열·감기는 집에서 봐도 되지만, 다음은 «지체 없이」 응급실이에요: 생후 3개월 미만의 발열, 경련, 숨을 가쁘게 쉬거나 입술이 파래짐, 축 처져 잘 안 깨어남, 심한 탈수(소변 없음). 또 «심하게 다쳐 피가 안 멎거나」, «화상이 넓거나」, «이물질을 삼켜 힘들어하거나」, «갑자기 심하게 보채며 다리를 배로 끌어당기는(장중첩)」 경우도 응급이에요. 애매하면 밤엔 «소아 야간진료·달빛어린이병원」, 급하면 119. 가까운 응급실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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