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목욕 안전
욕조·대야의 물은 «몇 cm라도」 위험해요. 목욕 중엔 전화·문 응대로도 자리를 뜨지 말고, 필요한 것(수건·옷)을 미리 준비해 곁을 지켜요.
물 온도는 팔꿈치·손목 안쪽으로 «미지근」 확인(37~38도). 뜨거운 물을 먼저 받고 찬물로 맞추지 말고, 찬물→더운물 순서로 데임을 예방해요.
욕실 바닥은 미끄러워요 —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고, 아기를 안고 이동할 때 조심. 목욕 후 물기를 잘 말려 감기·발진을 예방해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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