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킴·기도막힘, 이럴 땐 이렇게
작은 물건·음식이 기도를 막으면 몇 초가 급해요. 아기가 «소리 없이 컥컥대고 얼굴이 파래지면」 기도폐쇄예요 — 큰 소리로 기침하면 스스로 뱉게 두고 지켜봐요.
말·기침·울음이 안 나오면: 영아는 «등 두드리기 5번 + 가슴 압박 5번」을 번갈아 반복하며 119에 신고. 손가락을 입에 함부로 넣어 더 밀어넣지 않기.
예방이 최선 — 동전·단추전지·소형 자석·견과·포도·떡은 손 닿는 곳에 두지 말고, 둥근 음식은 잘게 잘라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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