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유(젖 끊기), 서서히 부드럽게
갑자기 끊으면 아기도 힘들고 엄마도 젖몸살이 와요. 하루 한 번씩 수유 횟수를 줄여가며 2~3주에 걸쳐 천천히 끊는 게 좋아요.
수유 대신 컵으로 우유·물을 주고, 안아주기·놀이로 «젖 말고도 위로받는 법»을 채워줘요. 잠들 때 젖 대신 책·자장가로 루틴을 바꿔요.
가슴이 붓고 아프면 살짝만 짜서 압을 풀고 차게 찜질해요. 열나고 딱딱하게 뭉치면 유선염일 수 있으니 진료를 받으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킨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