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쓰기(분노발작), 이렇게 넘겨요
15개월~3세 떼쓰기는 «하고 싶은데 말·조절이 안 되는» 발달 과정이에요. 아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뇌가 아직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예요.
한창일 땐 설득·훈계가 안 통해요. 안전을 확보하고 «화났구나» 감정을 읽어준 뒤 차분히 곁에 있어 주세요. 요구를 들어주는 보상은 떼를 강화시켜요.
가라앉은 뒤 짧게 이야기해요. 예측 가능한 하루 일과, 미리 알려주기, 선택권 주기(«이거 줄까 저거 줄까»)가 떼를 줄여줘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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