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는 부모 마음도 돌보기
잠 부족·끝없는 돌봄에 지치는 건 «당신이 약해서」가 아니에요. 부모도 쉬고 도움받아야 아이를 잘 돌볼 수 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부모」면 돼요.
짧게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배우자·가족과 육아를 나눠요. 힘든 마음을 말로 꺼내는 것만으로도 가벼워져요.
가라앉는 기분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아이·일상이 버겁다면 «산후우울」일 수 있어요 — 부끄러운 게 아니라 치료가 되는 거예요. 꼭 도움을 청하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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