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생기면, 첫째 질투 다독이기
동생이 생기면 첫째는 «사랑을 뺏길까」 불안해 퇴행(떼·응석·밤깸)하거나 질투해요. 자연스러운 반응이니 혼내기보다 안심시켜요.
«너는 여전히 소중해」를 자주 말과 스킨십으로. 동생 돌볼 때 첫째도 «형아/언니 역할」로 참여시키고, 하루 «첫째만을 위한 시간」을 짧게라도 만들어요.
방문객이 동생만 예뻐하지 않게, 첫째를 먼저 챙겨달라 부탁해요. 시간이 지나며 형제애가 자라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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