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젖꼭지·손가락 빨기 떼기
빨기는 스스로 달래는 자연스러운 행동이에요. 공갈젖꼭지는 보통 돌~두 돌 사이 서서히 줄이면 돼요. 낮에 놀 때부터 안 물리고, 잘 때만 → 결국 끊는 식으로.
강압적으로 뺏기보다 «형아/언니가 됐네」 칭찬하며 스스로 내려놓게 유도해요. 손가락 빨기는 대개 3~4세에 자연히 줄어요.
만 4세 넘어까지 심하게 빨면 치아·발음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땐 다그치지 말고 부드럽게 대안을 주며 줄여가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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