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만 대면 깨는 아기(등센서) 재우기
안으면 자다가 눕히면 깨는 «등센서»는 온도차와 자세 변화 때문이에요. 완전히 깊게 잠든 뒤(팔을 들었다 놔도 툭 떨어질 때) 눕히면 성공률이 높아요.
눕힐 때 엉덩이→등→머리 순으로 천천히, 손은 잠시 가슴에 얹어 안정감을 줘요. 속싸개로 팔을 감싸면 모로반사로 깨는 걸 줄여줘요.
그래도 자주 실패해도 괜찮아요. 생후 3~4개월 지나면 스스로 눕는 걸 받아들이기 시작해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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