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기 시작, 안전과 도와주는 법
보통 생후 4~6개월에 뒤집기를 해요. 처음엔 엎드렸다 못 돌아와 울기도 하는데, 자꾸 연습하며 늘어요.
장난감을 옆쪽에 두어 몸을 비틀게 유도하고, 배밀이 시간을 늘리면 도움이 돼요. 뒤집은 뒤 팔을 빼는 걸 도와주면 답답함이 줄어요.
이 시기부터는 «떨어짐»이 큰 위험이에요. 소파·침대에 잠깐도 혼자 두지 말고, 기저귀 갈 때도 한 손은 꼭 아기에게.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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