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건강한 발달 신호
생후 6~9개월 낯가림은 «아는 얼굴과 모르는 얼굴을 구별」하게 됐다는 발달이에요. 애착이 잘 형성됐다는 뜻이라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낯선 사람에게 억지로 안기게 하지 말고, 부모 품에서 «천천히 적응」하게 해요. 새 사람은 아기 눈높이에서 부드럽게 다가오게 하면 좋아요.
시간이 지나며 대부분 완화돼요. 아이의 속도를 존중해주는 게 사회성 발달에도 좋아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킨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