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지 않고 훈육하기
체벌은 «무서움」은 줘도 «무엇이 옳은지»는 못 가르치고, 공격성을 배우게 해요. 대신 «되는 것/안 되는 것»을 일관되게, 짧고 분명하게 알려주세요.
위험하거나 남을 해치는 행동은 즉시 멈추고 «때리면 아파, 안 돼» 단호하게. 잘한 행동은 구체적으로 칭찬(«장난감 정리했네, 멋지다»)하면 더 늘어요.
감정이 폭발한 아이에겐 «타임아웃」보다 곁에서 진정을 돕는 «타임인」이 어린 나이엔 더 효과적이에요. 부모가 먼저 차분해야 해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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