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설사, 탈수를 조심
아기 장염은 대부분 바이러스성이라 며칠이면 좋아져요. 가장 위험한 건 «탈수」예요. 지사제를 함부로 쓰기보다 수분·전해질 보충이 먼저예요.
모유·분유는 계속 주고, 필요하면 «경구수액(ORS)」을 조금씩 자주. 기름지고 단 음식은 피하고 소화 쉬운 걸로. 사과주스 등 단 음료는 설사를 악화시켜요.
«소변이 6시간 이상 없음」, «입·혀가 마름」, «축 처짐」, «피 섞인 변」, «심한 복통」이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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