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날 때 집에서 이렇게 돌봐요
열은 몸이 감염과 싸우는 «정상 반응」이에요. 열 자체보다 «아이 상태」가 중요해요. 잘 놀고 물 잘 마시면 크게 걱정 안 해도 돼요.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얇게 입히고, 물·수유를 자주. 38도 이상이고 힘들어하면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를 나이·몸무게 용량대로. 두 약을 교차로 쓸 땐 시간 간격을 지켜요.
«생후 3개월 미만의 발열», «경련», «축 처지고 안 깨어남», «호흡곤란», «3일 이상 지속»은 바로 병원에 가세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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