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아기가 자라는 신호예요
생후 6~9개월 «엄마만 찾고 낯가림하는» 분리불안은 «엄마는 안 보여도 존재한다»를 배우는 정상 발달이에요. 애착이 잘 형성됐다는 증거이기도 해요.
사라질 때 몰래 가지 말고 «금방 올게» 짧게 인사하고 나가요. 까꿍놀이는 «사라져도 다시 온다»를 놀이로 익히게 해줘요.
헤어질 때 부모가 불안해하면 아기도 더 불안해해요. 담담하고 밝게 인사하는 게 아이에게 안정감을 줘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킨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