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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생후 0~60개월

화상·데임, 응급처치

데었을 때 가장 먼저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10~20분」 식혀요. 이게 손상을 줄이는 핵심이에요. 얼음·된장·치약은 절대 바르지 마세요(오히려 악화). 옷이 붙었으면 억지로 떼지 말고 물로 식히며 병원으로. 물집은 터뜨리지 말고 깨끗한 거즈로 덮어요. 넓게 데었거나, 얼굴·손·생식기, 물집이 크거나, 아기가 많이 아파하면 바로 병원에. 예방 — 뜨거운 국·커피·정수기 온수·다리미를 아기 손 닿는 곳에서 멀리.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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