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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생후 0~4개월

신생아 울음, 무슨 뜻일까

신생아는 말 대신 울음으로 신호를 보내요. 배고픔은 리듬 있게 커지는 울음 + 입을 오물거리는 신호, 졸림은 눈 비비고 하품하며 칭얼대는 울음이에요. 기저귀·트림·너무 덥거나 추운지도 확인해요. 다 해결했는데도 초저녁에 규칙적으로 심하게 운다면 «영아산통»일 수 있어요 — 배를 따뜻하게, 자전거 타듯 다리 운동, 안고 흔들어주면 나아져요. 울음을 다 못 달래도 부모 잘못이 아니에요. 지치면 안전한 곳에 잠시 눕혀두고 숨 고르는 것도 괜찮아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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