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중기·후기로 넘어가기
초기(묽은 죽)에 익숙해지면 중기(7~8개월)엔 알갱이를 조금 남긴 되직한 죽, 후기(9~11개월)엔 잇몸으로 으깨지는 진밥·부드러운 반찬으로 «질감」을 조금씩 올려요.
너무 곱게만 주면 씹는 연습이 늦어져요. 아기가 오물오물 씹는 경험을 하게 단계적으로. 손으로 집어 먹는 «핑거푸드」도 이 시기에 좋아요.
하루 이유식 횟수도 초기 1회 → 중기 2회 → 후기 3회로 늘려가며 모유·분유를 서서히 줄여요.
참고용 정보예요. 아이 상태가 걱정되면 의료진·검진기관과 상담하세요.
킨스토리